[뉴스핌=양창균 기자] LG그룹이 태양광등 대규모 투자소식 뒤 아바코 주가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아바코 주가는 LG그룹이 1조원이상을 투자, 태양광등 신수종사업에 본격 나서겠다는 소식을 접한 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6%이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LG그룹의 주력사인 LG전자는 경기도 평택시에 1조원 이상을 투자해 태양광과 발광다이오드(LED)조명, 수(水)처리등 미래전략산업의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연구ㆍ개발(R&D) 산업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아바코의 주가 강세배경은 LG의 태양광등 신수종 사업 투자시 수혜 기업으로 거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그동안 아바코는 여러 차례 LG의 투자 수혜기업으로 분석된 바 있다.
LG디스플레이가 2대주주 현재 아바코는 박막형 태양전지 제조용 수푸터(Solar Sputter)와 OLED 분야로의 사업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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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