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런던 대륙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근월물인 10월 선적분은 6일(현지시간) 배럴당 2.81달러 오른 112.8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리비아산 원유 공급 재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걷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북해산 원유 공급마저 원활하지 못해 유가가 지지를 받았다.
대서양과 남부 멕시코만에서 형성중인 열대성 사이클론도 브렌트유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나는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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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