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을 비롯한 일부 유로존 당국자들은 채무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17개 회원국이 공동으로 발행하는 채권인 유로본드의 도입을 주장해 왔다.
이에 대해 EC 대변인은 "현 위기 상황을 타개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어떤 방법이든 수용할 것이지만, 제시되는 방법에 대해서는 심도 깊은 철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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