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현대홈쇼핑에 대해 올해에도 고성장이 유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7만원을 유지했다.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6일 보고서에서 "보험상품의 회복과 유형상품의 호조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1%, 14% 증가할 것"이라며 "이자수익 증가가 더해지면서 세전이익(일회성 제거)은 21%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간가치를 보유한 점도 매력적이라는 분석이다. 송 애널리스트는 "외형성장세와 더불어 2분기 말 7770억원의 현금성자산과 1500억원의 투자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실적과 관련해선,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1% 증가한 5597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9% 증가한 313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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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