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대표 최종일)와 함께 EBS에서 방영중인 인기 에듀테인먼트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를 연계한‘꼬마버스 타요 차고지 놀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6일부터 선보인다.
꼬마버스 타요 차고지 놀이는 꼬마버스 타요와 그 친구들(로기, 라니, 가니) 중 좋아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연료주입, 타이어 바람 넣기, 세차하기, 부품 교체하기 등의 게임을 단계별로 진행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게임을 통해 교육안전은 물론 사물인지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꼬마버스 타요 차고지 놀이 앱은 글로벌 마켓을 겨냥해 영문버전으로도 함께 제공, 국내에서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들도 동일한 내용을 영어로 학습하고 즐길 수 있게 했다.
이 앱은 안드로이폰은 물론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OZ스토어, 앱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에서 각각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된다.
양사는 지난 7월 뽀롱 뽀롱 뽀로로의 캐릭터인 뽀로로를 이용한 ‘뽀로로 첫 낱말놀이’ 앱을 공동 출시, 현재 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아이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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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