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9월 추천 전략으로 프리어닝 시즌이라는 점을 감안해 과거 실적 추정 변동폭이 크지 않은 업종인 음식료/담배, 기계 업종의 비중확대 전략을 조언했다.
우리투자증권은 5일 보고서를 통해 "현 시점이 기업이익 추정치의 하향 조정 우려로 현 주가에 대한 신뢰가 크지 않다"며 "애널리스트간 의견 불일치 정도가 심하는 등 실적추정의 괴리 역시 큰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는 애널리스트들의 어닝 조정에도 기업이익 감소폭이 견조한 업종과 이익 추정치의 변화폭이 크지 않아 신뢰성이 높은 업종을 고려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우리투자증권은 종목별로는 KT&G, 대상, 두산중공업, 화천기공 등 4개 종목을 9월 톱픽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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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