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9월 5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현대차
-계절적인 비수기 이지만 i40 신차 출시로 유럽 시장 및 내수시장 공략. 신차 효과에 따른 판매 증가 기대
-8월 총 판매 30.7만대로 전년 동월 대비 +4.3%, 미국 공장의 경우 2.6만대로 사상 최고 출하 실적 기록
-글로벌 재고 수준은 타이트하게 유지될 전망. 미국의 금융자산은 12조원을 돌파
▷풍산
-판매량 회복과 방산 매출 증가(1Q11 850억원->2Q11 1,350억원). 재고 관련 손실 효과 축소
-전기동 수요 증가로 인한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안정적인 방산 사업부 성장 등 이익 구조 개선 지속
-광물가격상승압박을 가격인상으로 전가시켜 수익성 향상. 경기 턴할 때 소재주로 전반적으로 아웃퍼폼
▷삼성테크윈
-신임 CEO 효과. 삼성그룹내 장비산업 시너지 기대. 현재 P/B는 과거 저점 평균 수준 이하
-반도체시스템, 특수사업부 등 기계 부문 당초 예상에서 큰 변화 없이 선방
-동사 만의 기술로 삼성 그룹 내에 특화 가능성. 방산 테마도 향후 긍정적
▷삼성엔지니어링
-중동 발주 규모 2012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사우디, 쿠웨이트, UAE 등 큰 규모의 정유 및 석유화학 프로젝트 발주 예정
-8월 말 까지 수주 9.6조원 달성하였으며 올해 말까지 14조원 수주 전망. 국내 건설사 중 가장 풍부한 해외 프로젝트 수주 경험
-우즈베키스탄 국영 석유가스회사와 턴키 방식으로 8848억 규모의 계약 체결
▷두산중공업
-리비아 내전 사태 종결로 인한 재건 특수 기대. 사우디, 인도, 대만 등지에서 화력발전 대규모 수주 진행 중
-하반기에 UAE원전 3,4호기와 신보령 화력 프로젝트 계약 예정
-두산건설 유동성 리스크 완화와 밥캣 및 두산인프라코어 사상 최고 영업 실적 기록 등 자회사 우려 대부분 해결
◆ 추천 제외주
▷기아차
-금번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인한 30% 가까운 하락은 3년전 금융위기와 비교해봐도 과도한 수준
-글로벌 재고는 2008년 4.8개월에서 2011년 상반기 1.7개월로 사상 최저 수준
-금융위기 이후 신흥 시장의 매출 비중이 늘고 미국과 유럽 시장의 매출 비중이 줄어 선진국 경제 둔화로 인한 피해가 덜할 전망
▷현대제철
-중국 성수기 진입과 일본 지진 피해 회복 등 소 사이클 상승 국면 진입해 열연가격 인상 예상.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에 개선
-철근의 롤마진 일정 수준 유지해 수요 증가는 이익 증가로 이루어질 것
-가을에 철강가격 회복을 모멘텀으로 적정 가치를 찾아갈 것으로 예상
▷제일모직
-구매선 다변화와 주요 장비 및 소재 업체 육성, 그리고 그룹 내 핵심소재 내재화로 원가 절감에 효과적
-9월 아몰레드(AMOLED) 소재 양산 라인 완료 후 전자수송층(ETL, Electron Transport Layer), 격벽재료(PDL, Pixel Defining Layer), 정공수송층(HTL, Hole Transport Layer) 등의 제품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것
-세계 경제와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국면에서 다른 IT 기업 대비 실적 안정성이 높은 점 매력적
▷대우건설
-1조 3300억원 규모의 오만 수르 복합발전소 수주.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9.7%. 카다피 축출로 인한 리비아 내전 사태 종결
-상반기까지 해외 수주 23억 달러 달성. 하노이와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개발형 사업 적극 추진 중. 산업은행의 금융지원도 긍정적
-국내 건설 업체 중 가장 풍부한 LNG 시공 실적 보유로 진입 장벽이 높은 LNG 사업 특성 상 연계 공사를 연이어 수주할 가능성 높음
▷삼성중공업
-해양플랜트 수요를 감안 중장기적인 수주모멘텀 여전히 유효. 현재까지 147억 달러 신규 수주에 성공해 국내 조선사 가운데 가장 앞서
-드릴쉽 건조 비중이 많아 실적이 안정적이고 실적의 하강폭도 상대적으로 적음
-상반기 큰 폭의 수주로 향후 선별 수주가 예상돼 단기간에 수주 감소 구간이 나올 수 있으나 이는 시황 악화와는 다름
◆ 기존 추천주
▷BS금융지주
-부산 지역의 수출 위주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경기 호조에 따라 자금 수요가 증가해 여신 성장이 지속될 전망
-저축은행의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그 자금이 은행으로 유입돼 순이자 마진에 긍정적. 상대적으로 가계 및 소호 여신 비중도 적음
-3분기 대손비용의 하향 안정화와 양호한 탑라인 성장세로 1200억원 이상의 순이익 달성 가능
▷한솔제지
-올해 1분기를 저점으로 업황 턴어라운드 가시화
-인쇄용지 내수가격은 2010년 말 톤당 98만원에서 톤당 104만원까지 상승
-원재료가격 하락, 추가 가격인상 가능성으로 4분기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망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