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보건복지부는 2~3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파크에서 ‘제5기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는 전국 2,4년제 대학생 600명, 총 100개 팀으로 이루어진 대학생 금연 사절단으로서, 지난 8월 1일부터 19일까지 전국 각지 170여개 팀 지원자 중 선별했다.
서울 35개팀, 경기/대구/부산 각 11개팀, 광주 6개팀, 강원 5개팀, 충북 4개팀, 인천 4개팀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단은, 전 국민적인 금연 분위기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시 새김과 동시에 국가 금연사업 효과 확산을 위한 민간사절단으로서 필요한 전문 교육을 받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금연정책’, ‘흡연의 폐해’, ‘담배회사 바로알기’ 등 금연 관련 전문 강사들의 교육과 함께, ‘금연 골든벨’, ‘금연홍보 대학생 토론 배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된다.
한편, 발대식 이후 제 5기 금연서포터즈들은 ‘대학생 대상 금연 장려 활동’, ‘금연정책 및 관련법 홍보’, ‘담배회사 바로알기 프로젝트’, ‘여성 청소년 금연 유도’의 4가지 과제를 통해 국가 금연사업의 효과를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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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