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7거래일만에 하락전환 후 낙폭이 20포인트 이상 확대되면서 업종 가운데 증권업종이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증시가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면서 단기 과열됐던 증권주도 쉬어가는 상황이다.
2일 오후 12시 9분 현재 증권업종은 전거래일보다 3.01% 빠지는 상황이다. 지난 25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하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종목별로는 우리투자증권이 5.59% 하락하는 가운데 대우증권(-4.61%) 현대증권(-3.10%), 삼성증권(-1.75%) 등이 하락세다.
이외에도 NH투자증권 키움증권, HMC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동양종금증권 등도 2~3%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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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