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LG패션이 하반기 고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4%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가도 5만원대에 복귀했다. 지난 19일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2일 오전 9시 43분 현재 LG패션은 전거래일보다 2200원, 4.54% 오른 5만 7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루만의 반등이다.
이날 양지혜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LG패션이 하반기에도 신규 브랜드와 매장 수 확대에 따라 높은 성장률을 지속할 할 것"이라며 LG패션을 의류업종 내 톱픽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5만 8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양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이 1342억원, 영업이익은 160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9.6%와 32.5%씩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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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