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페드로 파소스 코엘료 포르투갈 총리가 유럽은 정치적 통합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다만 그는 그 이전에 다른 문제들이 먼저 선결되어야 하며, 유로존의 공동 채권 발행은 이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라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유로본드 반대 입장을 같이 했다.
1일(현지시간) 메르켈 독일 총리와 함께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코엘료 총리는 정부의 차입에 대해 독일처럼 제동을 거는 '부채 브레이크(debt brake)' 제도 도입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