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BMW와 세계적인 모던 아티스트 제프 쿤스가 함께 만든 17번째 아트카가 드디어 한국에 왔다.
BMW코리아는 BMW와 세계적인 모던 아티스트 제프 쿤스가 함께 만든 17번째 아트카를 1일부터 청담동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처음 공개된 이번 아트카는 지난 5월부터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을 첫 방문하게 된 BMW 제프 쿤스 아트카는 오는 18일까지 서울 청담동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에서 BMW 고객들을 위해 먼저 선보이며 22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일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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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