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7시 3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나흘째 상승...월간 기준, 지난해 5월 이래 최대 손실
- 연준 추가 양적완화 기대로 나흘째 상승, 월간기준으로 1년래 최악
- S&P500지수 최근 8거래일 가운데 7번째 상승 마감, 금융주/공업주 선도로 4 거래일째 오름세 유지
◇ [유럽증시] 3거래일 연속 상승...월간기준, 2008년 10월 이래 최대 손실
- 美 연준의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투심 개선, 월간기준으론 2008년 10월래 최대 낙폭
- 영국 FTSE100지수는 2.39%, 독일 DAX지수 2.5%, 프랑스 CAC40지수 3.07%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S프랑, 달러와 유로에 급등...스위스정부 프랑화 강세 용인할 듯
- 스위스 경제장관, 프랑화 강세 당분간 용인 시사, SNB 프랑화 선물환 시장 개입 자제
- 달러, 월말 수요로 유로에 상승, 달러/엔은 소폭 하락
◇ [뉴욕채권] 더블딥 우려 일부 완화되며 하락
- 예상만큼 나쁘지 않은 美 경제지표로 더블딥 우려 일부 완화, 국채는 하락
- 연준의 장기 국채 매입 기대감 확산, 美국채 월간 상승폭은 2008년 12월 이후 최고
◇ [국제유가] 휘발유 재고 급감 소식에 지지받으며 약보합
- 美 주간 원유재고 증가세 예상 상회, 휘발유 재고 급감에 WTI 약보합, 브렌트유 상승
- 민간부문 고용과 PMI, 공장주문 지표가 '시장 지지”
◎글로벌주요이슈
◇ ECB, 내년 4분기까지 금리 동결 예상…경기둔화와 유로존 채무 우려 - 로이터폴
- 경제성장세 약화와 유로존 괴롭히는 채무우려로 ECB 내년 4분기까지 금리 동결
- 3주전 전망치와 비교할 때 금리인상 예상시기 무려 1년이나 늦춰져
◇ 지난 주 MMF 자산 142억달러 증가…iMoneyNet
- 지난 주 MMF 자산, 142억 증가한 2조 6270억달러 기록
- 과세대상 MMF 자산은 159억달러 늘어난 2조 3320억달러, 면세 대상은 17억달러 감소
◇ 美 은행들, 아직은 유로존 리스크 잘 관리 – 피치
- 미 은행들,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책 없지만 아직은 관련 리스크 잘 관리
- 그러나 유로존 국가부채 확산될 경우 미 은행들도 민감할 수 밖에 없어
◇ 美 100대 CEO중 25명이나 법인세보다 많은 연봉 챙겨 - IPS
- 이들 25명 연봉 수준, 기업의 법인세는 물론 기업들의 로비자금 보다도 높아
- 25명의 평균 연봉은 1670억달러…S&P500 평균치 1080만달러 크게 웃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