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중국의 8월 공식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소폭 상승했다.
중국의 국내 긴축 상황과 해외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경기는 다소나마 안정되고 있는 모습이다.
1일 중국 물류구매연합회(CFLP)는 중국의 8월 PMI가 50.9로 직전월인 7월의 50.7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PMI는 28개월래 최저치 수준으로 8월중 소폭 상승하기는 했으나,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1.0에는 다소 못미쳤다.
주요 항목인 공장들의 원자재 및 중간재 지출가인 투입가격지수는 8월 중 57.2를 기록, 직전월인 56.3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