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하이마트가 성장성 부각 전망에 힘입어 사흘째 오르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마트는 오전 9시 39분 현재 전날보다 1600원(2.18%) 오른 7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과 동양종금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KB투자증권 이소용 연구원은 "하이마트는 지속적인 출점과 고마진제품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2015년까지 매년 평균 16개의 점포를 개점할 계획"이라며 "2011년과 2012년 각각 24개, 25개를 개점해 향후 3년 간 성장성이 급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