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 재무성이 1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8월21일~27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3380억엔을 순매도, 5주째 매도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본 중장기 채권에서도 1385억엔을 순매도, 2주째 매도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5045억엔을 순매도하며 4주만에 매도세로 돌아섰고,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9810억 엔이 빠져나갔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463억엔을 순매수했다.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는 382억엔을 순매수했으며,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은 572억엔 순매도했다.
전체적으론 1274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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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