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390여 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3개 종목이 한국거래소에 30일 신규 상장된다.
이번 상장되는 ELW는 대신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이로써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244개로 늘어났고, 그 중 56개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ELW이다. 메릴린치는 51개의 기초자산을 고루 다루고 있다.
이번에 신규 상장되는 ELW의 기초자산은 하이닉스, LG전자, 삼성테크윈, LG디스플레이, 현대제철, 대한항공, LG화학, SK, 한국전력, KT, LG, 대림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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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