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30일 쌍용건설 매각과 관련해 회계자문에 삼정KPMG, 법무자문에 화우를 각각 선정했다.
지난달 말 주간사로 언스트앤영-신한금융투자 컨소시엄을 선정한 후 회계자문과 법무자문까지 선정해 쌍용건설 매각을 위한 자문단 구성을 모두 마쳤다.
이후 캠코는 자문단 실사를 거쳐 10월에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매각 대상은 캠코 등 7개 채권금융회사(주식매각협의회)가 보유한 쌍용건설출자전환주식 1490만6000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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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