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동부그룹(회장 김준기)의 인재상은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다.
이러한 인재는 과거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변화와 미래를 선도해 나가는 사람이다.
또한 세계 최고를 향한 진취적인 자세로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전문성을 갖추고 글로벌 경쟁 속에서 기업을 이끌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뜻하기도 한다.
동부 관계자는 "동부에서 중요시하는 우수인재는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미션을 달성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라며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역량을 보유하고 또한 이를 효과적으로 발휘하여 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동부는 이러한 우수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주인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고 혈연ㆍ지연ㆍ학연을 배제한 철저한 능력 위주의 인사를 운용함으로써, 능력이나 업적에 대하여 공정하게 평가ㆍ보상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서류전형 시 검토되는 사항은 전공학과와의 연관성, 외국어능력, 자기 소개서의 충실도 등이며 전문성과 다양한 재능을 갖춘 신입 인재에 대해 가능성을 고려해 서류 전형을 진행한다.
인적성 검사는 동부가 요구하는 핵심가치 및 인재상에 부합해 실천할 수 있는 잠재역량을 지녔는가를 측정하고 결과자료는 면접 평가 및 배치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영어 면접의 경우 필요한 계열사별 차별화하여 별도 진행할 수 있으며, 신체검사를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그룹 입문교육과 회사별 직무교육, OJT를 이수하고 멘토제도를 통해 선배 사원들의 도움을 받는다.
동부는 올해 대졸 신입사원의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확대한 900명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선발할 계획이다.
매년 상/하반기로 구분해 상반기는 4~5월에, 하반기는 9~11월에 정기적으로 공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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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