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이 장초반 하한가로 직행했다.
30일 오전 9시9분 현재 락앤락은 전 거래일대비 14.89%(5650원) 내린 3만2300원을 기록 중이다.
시장 주변에선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주주 가치가 희석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고 풀이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계획은 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의 해외 기타법인에 대한 시설투자로 대부분 쓰일 것"이라면서 "구주매출에 따른 기존 주주들의 단기 실망 매물이 쏟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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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