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두산인프라코어의 3분기 예상 영업이익 2000억원 시현과 해외 시장에서의 선전이 예측됐다.
30일 키움증권 최원경 애널리스트는 “두산인프라코어의 3분기 예상 매출은 2조700억원, 영업이익은 1969억원으로 영업이익률 9.5%가 예상된다”며 “DII FI 전환우선주 8억$에 대한 조기상환 기대감 또한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올해 하반기 중 일부 혹은 전부에 대한 조기 상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 경우 주가에는 상당한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시장은 여전히 성장 시장이고 내년부터는 브라질 공장에서도 본격 생산이 개시된다는 점 등에서 실적 호조를 예상, 키움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9000원을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