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방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국 순회 '환 리스크 관리' 강연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거래소 파생상품교육 강사단에 의해 각 지역 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다. 주로 국내 중소 수출입기업들이 환 리스크 제거를 통해 경영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환 리스크 관리 방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기업들의 환 리스크 관리에 대한 이해 제고 및 통화선물 등 파생상품시장 전반에 대한 저변확대가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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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