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미 표결을 거쳐 통과된 긴축안을 체계적으로 완전히 이행한다면 긴축 목표치에 상당히 근접할 것이고 분위기 전환을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그렇다고 플러스 성장세를 확실히 기록할 것이란 의미는 아니다”라면서 “다만 경기 침체 정도는 급격히 완화되는 등 완전히 새로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리스는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의 10.5%를 차지했던 예산 적자 규모를 올해 GDP의 7.6%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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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