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연방통계청은 7월 독일 수입물가가 월간으로 0.8% 상승, 6월 하락에서 벗어나 크게 반등했다고 26일 발표했다. 경제전문가들은 0.1% 상승률을 예상했다.
연간으로 보면 7월 독일 수입물가는 7.5% 상승해 6월의 6.5%비해 강화되었다.
특히 에너지재화 수입물가가 7월에 월간으로 3.6%, 연간으로는 28.2% 상승했다. 수입 원유가격이 월간 3.9%, 천연가스 가격도 4.9% 각각 상승했다. 석유제품 수입가격은 3.4% 올랐다.
[뉴스핌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