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SK증권은 26일 멜파스에 대해 투자의견으로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1만8000원으로 낮췄다.
터치공급과잉에 따른 경쟁심화로 주고객사 공급점유율이 감소했으며,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둔화되어 실적추정치를 대폭 하향 조정했고, 제한적 DPW 채용으로 단기 불확실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3Q11 실적은 매출액 618억원(+19% QoQ), 영업이익 45억원(+37% QoQ)으로 예상하며 기존실적추정치(매출액 1238억원, 영업이익 166억원) 대비 대폭 하향 조정했다.
기대했던 8.9” 타블렛PC의 생산이 지연되고 있고 , 터치모듈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훼손되었기 때문이다.3Q11 삼성전자 공급점유율은 20% 수준으로 추정되며 4Q11 공급점유율의 점진적인 상승세가 예상되나 본격적인 실적 회복은 2012년 이후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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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