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매 유통업체인 빅 랏츠는 시장의 기대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빅 랏츠는 2분기 주당순익이 50센트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 순익은 주당 52센트로,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주당순익이 44센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었다.
이 기간 매출은 11억 7000만 달러로 당초 시장이 예상한 11억 6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순매출은 2.2% 늘어난 11억671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빅 랏츠는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를 2.80달러~2.90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2.89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