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26일부터 SK텔레콤 안드로이드 OS용 스마트폰 주식매매 서비스 'T-Stock'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T-Stock'은 초기 접속시에 NH투자증권 고객 인증을 받기만 하면 이후에는 로그인 없이 관심종목 조회가 가능해 편리하게 증권 투자를 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메인화면에 나만의 메뉴로 편집이 가능하며, 위젯기능을 제공해 바탕화면에서 바로 실시간 시세 정보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SK텔레콤의 모든 안드로이드 OS 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갤럭시S2에는 T-Stock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다.
정두용 NH투자증권 e-Biz팀장은 "스마트폰 주식 거래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신규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T-Stock', 'NH투자증권MPT2'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YoungPro 1+1 스마트 컬렉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고객에게는 주식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하며 스마트폰으로 주식 거래한 전 고객에게는 4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및 홈페이지(www.nhis.co.kr), 고객지원센터(1588-4285, 1544-42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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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