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 지수가 오름폭을 늘리며 1800선을 회복했다.
간밤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한 데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고 있는 것이 지수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5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7.93포인트(2.73%) 오른 1802.71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1800선 위에서 움직인 것은 지난 18일 이후 5거래일 만이다.
외국인이 134억원, 기관이 576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348억원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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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