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급등장에서도 소외됐던 은행주가 오랜만에 일제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25일 KB금융(2.58%), 우리금융(2.23%), 기업은행(1.30%) 등 은행주가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유럽이 유동성 확대 정책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은행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날 현대증권은 "유럽은 현재 사태를 유동성 확대 정책을 통해 해결하려 할 가능성이 높다"며 "국내 은행주에 유럽의 유동성 확대는 매우 큰 호재"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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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