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의 경우, 봄밀이 3% 가까이 급락하며 초반 상승폭을 잃고 하락 반전됐다. 차익매물과 함께 캐나다의 소맥(밀) 수확량이 예상보다 큰 것도 부담이 됐다.
옥수수 선물은 강보합세를 견지했다. 그러나 차익매물로 초반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대두 선물 역시 최근 강세장이 이은 차익매물로 압박받았다.
24일 CBOT에서 소맥(밀) 9월물은 8센트, 1.1% 하락한 부셸당 7.497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9월물은 1.5센트, 0.2% 오른 부셸당 7.31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9월물은 3센트, 0.2% 내린 부셸당 13.865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