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개표 요건 33.3%에 근접한 구는 서초 32.8%와 강남 32.4% 단 두 곳으로 조사됐다. 뒤이어 ▲송파 28.0% ▲용산‧강동 25.0% ▲노원 24.1% ▲양천 23.9% 순이었다.
반면, ▲금천 18.5% ▲관악 18.6%을 비롯해 ▲강북 20.1% ▲은평 20.5% 등은 여전히 저조한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율이 33.3%를 넘기지 못할 경우 투표 자체가 무산된다.
한편, 선관위는 투표가 끝날 때까지 불법 행위가 없는지를 단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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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