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파리크라상(대표 최석원)의 파리바게뜨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멕시코의 맛, ‘불고기 브리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리바게뜨에서 선보인 ‘불고기 브리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멕시코 요리로 간편한 한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또띠아에 갖가지 재료를 넣어 돌돌 말아 먹는 멕시코의 전통 요리 브리또는 다양한 종류의 내용물을 넣어 맛과 영양뿐만 아니라 번거롭지 않게 즐길 수 있다는 편의성까지 일석삼조의 매력을 갖고 있는 음식이다.
‘불고기 브리또’는 쫄깃한 또띠아에 한식으로 조리된 불고기, 국내산 쌀과 아삭한 우엉, 할라피뇨, 그리고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고다치즈와 모짜렐라 치즈까지 들어가 한층 더 건강한 맛을 자랑한다. 쌀이 들어 있어 매끼 밥을 꼭 챙겨먹어야 하는 사람도 만족할 수 있으며, 한식에서 빠질 수 없는 불고기가 들어가 영양까지 든든하게 챙겨줄 수 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불고기 브리또’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4일까지 ‘불고기 브리또 먹고, 동료에게 한턱 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불고기 브리또’를 맛있게 먹고, 파리바게뜨 홈페이지에 시식 후기를 남기면 10명에게는 동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20개의 브리또를, 500명에게는 불고기 브리또 해피콘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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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