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25~27일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개최되는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 경제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출국한다.
이번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는 버냉키 미 연준 의장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 총재 및 주요 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최적 장기 경제성장의 달성"이라는 주제 하에 현재의 세계경제 상황을 평가하고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과 시사점 등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다.
김 총재는 오는 29일에 귀국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