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기륭전자는 재무구조 개선 및 신성장사업 전개를 위해 보통주 10주를 2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310억3810만원에서 62억762만원으로, 발행주식주는 6207만6211주에서 1241만5242주로 감소한다. 기준일은 오는 11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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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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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자본금은 310억3810만원에서 62억762만원으로, 발행주식주는 6207만6211주에서 1241만5242주로 감소한다. 기준일은 오는 11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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