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현대차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 ‘현대차와 함께하는 롯데 자이언츠 매치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프로야구 팬과 지역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는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 간 경기가 열린 이날 사직구장에서 이대호 선수에게 베라크루즈 차량을 전달하고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선수는 “국내 최고급 SUV 베라크루즈를 직접 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내 프로야구 팬들에게 더욱 현대차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선수는 이후에도 베라크루즈 시승기를 현대차 공식 블로그(http://blog.hyundai.com)에 게재해 베라크루즈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접 알릴 예정이다.

현대차는 또 이날 ‘현대차와 함께하는 롯데자이언츠 매치데이’ 행사를 개최해 사직구장 야외광장에 베라크루즈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전시했다.
이를 통해,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우수한 경제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연비 21을 맞춰라’ 다트게임, ‘현대차 관련 퀴즈게임’ 등 다양한 향사를 펼쳤다.
한편, 현대차는 부산을 시작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는 다양한 지역 친화 마케팅과 스포츠 후원을 통해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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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