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울트라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서초 참누리 에코리치’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 25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밝혔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강남, 서초 등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이와 같은 추세라면 주말까지 내방객은 1만여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는 25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문의: 02) 57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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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