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성장세 둔화 우려감으로 증시가 3% 이상 급락하고 투자자들의 안전 선호로 금값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을 회피하며 시장이 크게 압박받았다.
이같은 분위기로 7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던 소맥(밀) 선물은 한때 3% 이상 하락하기도 했으며, 옥수수와 대두 선물 역시 동반 하락세를 지속했다.
18일 CBOT에서 소맥(밀) 9월물은 19.75센트, 2.7% 하락한 부셸당 7.077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9월물도 12.5센트, 1.8% 내린 부셸당 6.99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9월물은 4.75센트, 0.4% 하락한 부셸당 13.52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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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