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번 긴급식량 지원 결정은 미국이 북한 국민의 건강을 계속 우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히고, 특히 미국은 오랜동안 이처럼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정치와 안보 이슈와 별개로 추진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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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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