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는 이날 성명에서 "시리아의 미래는 시리아 국민들이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알-아사드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방해가 되고 있다"면서 "아사드는 자국민을 투옥, 고문, 학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오바마는 이어 미국내 시리아정부의 모든 자산을 동결하고 시리아산 석유와 석유 제품 수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행정명령은 시리아에 대한 미국민의 투자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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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