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삼성출판사가 엿새째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출판사는 오전 9 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17% 오른 6180원에 호가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 우리투자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로써 삼성출판사는 지난달 중순 3500원선에서 움직이던 주가가 한달만에 두배로 상승하게 됐다.
익명을 요구한 한 애널리스트는 "특별히 호재라고 분석할만한 이슈가 있는 것은 아니"라며 "E-북이나 어플리케이션 등과 관련된 개발을 꾸준히 해오고 있어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전날 한국거래소는 최근 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출판사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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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