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에서 신규 레이스 모드인 '기사단전'과 '리그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기사단전은 앨리샤의 길드전으로 기사단에 소속된 유저들이 4명씩 팀을 이뤄 기사단 대 기사단으로 경기를 펼치는 모드이다. 기사단전은 매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매칭 시스템으로 선정된 다른 기사단과 3전 2선승제로 승부를 겨루게 된다.
이와 함께, 앨리샤에서는 기사단장(길드장)이 원하는 모양과 색상으로 자신만의 엠블럼을 제작할 수 있는 기사단 엠블럼 만들기 기능도 지원한다.
엔트리브소프트 박세환 앨리샤 개발 디렉터는 "새롭게 도입된 기사단전과 리그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은 소속감과 목적성을 갖고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며 “향후 기사단의 랭킹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앨리샤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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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