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이치앤티는 감사보고서 미제출 우려로 16일 하한가로 추락했다.
이날 오후 1시42분 현재 에이치앤티는 전 거래일대비 14.90%(225원) 떨어진 1285원의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에이치앤티는 조만간 보고서를 제출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에이치엔티측은 "감사보고서를 아직 제출하지 못한 이유는 계열사 등의 감사가 지연됐기 때문"이라며 "보고서 제출이 늦어졌을뿐 곧 보고서는 제출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설명에도 불구하고 이날 에이치앤티의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상태며, 루머가 돌기 시작한 지난 금요일에 이어 2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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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