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가 그룹사들이 아산 정주영의 10주기를 맞아 사재를 출연해 '아산 나눔재단'을 설립하기로 한 가운데 정진홍 재단준비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계동사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산 나눔재단' 설립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재단준비위원회는 아산 정주영의 정신을 계승하여 양극화 해소를 위한 나눔의 복지를 실현하고, 청년들의 창업정신을 고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 나눔재단'의 설립기금은 총 5,000억원으로 현대중공업, KCC, 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백화점, 현대산업개발, 현대종합금속 등이 참여했다. <사진=김학선 기자>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