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브라운과 맥 코스메틱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에스티 로더는 4분기 순익이 4110만 달러, 주당 20센트로 전년동기의 2390만 달러, 주당 12센트에서 증가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0억 6000만 달러로 전년동기에 기록한 18억 4000만 달러에 비해 12% 증가했다. 미국 및 신흥경제국에서의 매출이 특히 급증했다.
에스티로더는 2012 회계연도 주당순익 전망치를 3.84~4.12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월가 전망치 3.67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