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PBoC)은 향후 수개월간 금리와 환율에 중점을 둔 통화정책을 구사할 방침이라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웹사이트에 올린 분기별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런민은행은 이 같은 입장을 밝힌 뒤, "위안화 환율을 기본적으로 안정되게 유지할 것이며 물가상승 억제에 계속해서 우선순위를 둘 전망"이라고 명시했다.
한편 스탠더드앤푸어스(S&P)의 등급 강등 이후 미국에 대해서는 "장기간에 걸쳐 부채를 감당해야 할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