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우유업체와 낙농가의 우유값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12일 열릴 예정이었던 임시 이사회가 취소됐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이날 오후 6시 이사회를 열기로 했으나 재적이사 15명 중 7명이 참석하지 못한다는 의사를 밝혀 정족수 미달로 개최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낙농진흥회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임시이사회를 다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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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