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2분기 프랑스 경제가 예상을 하회하며 제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올해 2분기 프랑스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대비 0.0% 성장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로 전분기 대비 0.9% 성장한 지난 1분기보다 대폭 악화된 수준으로 0.3% 성장할 것이라던 경제 전문가 전망에도 미치지 못한 수준이다.
2분기 수입은 전분기대비 0.9% 감소했으며 수출은 늘어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투자는 전분기에 비해 0.9% 늘어난 반면 소비 지출은 0.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