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한국가스공사가 8거래일만에 기지개를 켜고 있다. 최근 증시 폭락 과정에서 대표적 낙폭 과대주라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1시 46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거래일보다 1200원 4.19% 오른 2만 9850에 거래 중이다.
지난 3일 이후 한국가스공사는 전날까지 20% 가량 급락해 3만 5100원이던 주가가 2만 8650원까지 하락한 상태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대표적인 낙폭 과대주라며 한국가스공사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31배로 낮아졌다고 평가했다.
신지윤 애널리스트는 한국가스공사 주가가 최소 PBR 0.5배는 돼야 한다고 전했다. PBR 0.5배의 가격은 4만 5000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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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