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이마트가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실적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마트는 오후 12시 51분 현재 전날보다 1만6500원(6.30%) 오른 27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7만95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거래량은 10만6000주를 넘어섰고, 노무라증권과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 물량 유입이 집중되고 있다.
LIG투자증권 이지영 연구원은 "올 하반기에 국내사업 수익성 개선과 해외 적자사업 매각, 신사업 빠른 전개 등으로 투자매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됨에 따라 매수 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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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