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피자헛이 오는13일 말복을 맞아 더 스페셜 치킨 피자로 무더위를 극복하는 '마지막 복날, 피자헛이 더 스페셜하게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피자헛은 오는 13일 말복과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내달 31일까지 더 스페셜 쏘핫치킨과 크림치킨 피자 2판을 2만 5000원에 판매한다.
더 스페셜 크림치킨 피자는 담백한 닭가슴살에 부드럽고 진한 크림소스로 맛을 낸 부드러운 맛으로 무더위에 사라진 입맛을 다시 돋구어 주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있는 메뉴다.
피자헛 관계자는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더 스페셜 치킨 피자 2가지 메뉴를 통해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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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